울산지역 5개 구.군에 각각 장애인 전용
목욕탕이 지정돼 목욕탕별로 주 1회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별로 1군데씩 지정된
장애인 목욕탕에 대해 2억천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시설 설치를 마치고 이번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주 1회씩 운영되는 이들 장애인 목욕탕은
등록 장애인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중증
장애인의 경우 동반자 한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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