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관내 명덕저수지를 남구에 있는
선암 수변공원처럼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50억 원을 들여 올해 안에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될 이번 공사는 수변 산책로 2.6 km와
습지원, 전망대 등의 주민 휴식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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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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