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생계곤란 라면 훔쳐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3-03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3\/3) 생활이 어렵다는
이유로 지난 1월 28일 새벽 2시쯤 동구 화정동
모 식당에 침입해 라면 1박스 9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40살 오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오씨는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일하다 최근 일감이 줄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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