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 오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에 있는 한 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등교하던 신입생 17살 유모군이
학교 강당 앞에서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심장판막증을 앓아 치료를
받아 오던 유군이 등교 도중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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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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