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지인들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쌀을 선물받아 불우이웃돕기를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남구 삼산동에서 사무용품
전문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최범영씨로
오늘(3\/3) 화환대신 받은 쌀 20kg 110포를
삼산동사무소에 전달했습니다.\/\/\/TV
최범영씨는 불경기에 더 어려울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인들에게 부탁해 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쌀 삼산동사무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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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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