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 근로자 금연사업 활발히 전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산업체 근로자 금연 활성화 간담회가
오늘(3\/3) 오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현대중공업은 사내의 모든
건물을 금연 건물로 지정하고 금연 펀드
운영 등으로 70% 달하던 흡연율이 34%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산업체의 금연 활성화를 위해
300인 이상 산업체를 우선으로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과 금연 보조제 지원 등의 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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