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기념식과 함께 모범 납세자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서 주식회사 현대알비와 한텍, 명안과의원이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현대백화점 울산점 등
30여개 업체가 국세청장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오늘(3\/3) 서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노사화합과 고용창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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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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