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변호사회는 오늘(3\/3) 오후 5시
남구 옥동 협회 사무국에서 기념식을 갖고
변호사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와 보다 적극적인 법조 서비스를 다짐했습니다.
한편102명의 회원을 가진 울산변호사회는
지난해부터 가정법률상담소와 수호천사 변호인단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무료소송 지원 등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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