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천 600여 명으로 지난해 2월보다 39.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1월의 경우 3천 800여 명이 신청해
지난해 1월의 3천100여 명이 신청한 것 보다
22.7%나 증가한 것에 비해 2월에는 실업급여
신청자가 급감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울산노동지청은 정부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다가 만료된 사람들이 대거
신청해 1월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지난달부터는 고용여건이 개선되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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