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온양읍 남창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공모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며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면 20억원을 지원받아 각종 문화 사업과
연계한 전통 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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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기업청 사업에 올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자체는 부산 자갈치시장 등 14개며
이달말쯤 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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