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 쌀 소비촉진 운동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지역 쌀 소비촉진 운동을 통해
지난해에 비해 16.3% 증가한 2천 445톤의 쌀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쌀 가운데 98.1%인 2천399톤은 기업체와 소비자 단체가 매입하도록 유도하고 26톤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20톤은 공무원 쌀 사주기 운동을 통해 각각
구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종업원 100명 이상
기업체와 소비자 단체 등에 협조문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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