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실시한
합동 점검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등을
보관한 학교 급식소 등 10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6개 학교 급식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시설 기준을 위반한 3개 학교는
시설개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또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모 식재료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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