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5) 실시되는 울산수협 조합장 선거
운동 과정에서 금품이 살포된 정황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이번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
가운데 한명이 지난해말 대의원들에게 조합장
출마시 도와달라며 배 수십상자를 돌린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 돌고 있는
금품 살포설에 대해서도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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