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올해 봄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울산기상대는 개나리는 오는 14일,
진달래는 16일 꽃을 피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근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전반적으로 개화 시가가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나리와 진달의 평년 개화시기는
각각 3월 23일과 22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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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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