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국제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선박엔진 제작에
성공했습니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15% 가량 줄인 이 엔진은 국제해사기구가 오는 2천11년 부터 건조되는
모든 선박에 정한 기준을 따른 것으로,
발주처인 중국 조선소에 인도돼 9만 톤급
선박에 장착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현재 세계 선박용
엔진시장 점유율 35%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현대중 영상 퀵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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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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