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한해 119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우선 횡단보도 34곳에 음향신호기를 설치하고 삼산과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등에
점자블록판을 설치하는 한편 10개 구간의 보도
블럭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버스정류소 10곳을 노약자들의 이용에
편리하게 개선하고 75개 버스 정류장에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26곳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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