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울주군이 운영하는 식당과 매점 영업권을
낙찰받아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 55살 강 모씨에게
자신이 아는 공무원에게 부탁해
울주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원 식당과
매점 영업권을 낙찰받아 주겠다며 4천8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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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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