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이용한
고객들의 씀씀이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롯데백화점
고객 한 명이 점포에서 구매한 액수인 평균
객단가는 9만 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치인 8만 6천원에 비해 5.8%
상승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올해 1∼2월 객단가가
작년에 비해 7% 신장해 고객들의 씀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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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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