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설산업 발전 위원회가 오늘(3\/4)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원회에서 건설업계는 울산지역에서
발주되는 민간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20% 밖에 되지 않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급공사는 물론 민간공사에서도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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