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3\/4) 소식지를 통해
회사가 튼튼해야 노조도 힘을 가질수 있고,
노조가 힘이 있어야 원.하청 노동자의 권익도 지켜낼 수 있다며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9일 금속노조안이 확정되면
별도의 지부안을 마련해 올해 임금협상을
시작하겠다며 주간 연속 2교대제의 경우
신중한 접근과 함께 대승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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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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