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마다 일제히
학교 운영위원 선출할 예정이지만
희망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한 때 학교 운영위원에게
교육감 선출권이 주어지면서 과열 양상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는 이유로 학부모들이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교육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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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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