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의
경기전망이 경공업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187곳을 대상으로 3월중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97.6을 기록해
전달의 93.4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이상이면 경기호전을 예상하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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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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