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고래연구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동해안에 다니는 돌고래 3마리를 포획해
위성추적 장치를 달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돌고래에 위성추적 장치를 다는 것은 돌고래 이동 경로를 파악해 남구가 운항하고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의 고래 발견율을 높이고 과학적인 돌고래 자원을 조사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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