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은 오늘(3\/4) 이사회를 열어
사명을 한화케미칼로 변경하기로
했으며, 이 사명은 오는 1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됩니다.
이 회사는 올해 말부터 중국 닝보에서 연산
30만t 규모의 PVC 공장을 가동하는 등 해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태양광과
2차전지 재료, 탄소나노 튜브, 바이오 의약품
분야의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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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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