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부부 교수가
3쌍으로 늘어나 화제입니다.
1호 부부 교수는 조형준 교수와 최은미
교수로 지난해 7월 임용됐고
주상훈 교수와 문회리 교수 부부는
지난달 동시에 임용됐습니다.
또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는 지난해
8월 임용된 최진숙 교수를 따라 지난달
과기대로 옮기면서 부부교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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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3쌍은 모두 미국에서 공부하거나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결혼해 이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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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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