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위기 단계가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환원된 가운데 울산지역 신종플루 신규 발생
환자수도 하루 평균 10명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때 하루 천명을 넘어섰던 신종플루 환자수가 지난달 초부터 10명 이하로
줄어든 가운데 그동안 울산지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환자는 2만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그동안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24만 7천 300여명에 대해 예방 접중을
마친 가운데 오는 8일부터는 일반인을
상대로 에방접종을 실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