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 분해 반입 러시아인 적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05 00:00:00 조회수 0

울산세관은 어제(3\/4) 오후 5시 30분쯤
남구 장생포동 울산세관 통선장 검색장에서
분해된 총기를 들고 입국하려던 러시아 국적
선원 P씨를 적발했습니다.

세관은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하던 P씨의
가방에 총기부품 의심물질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밀 검사한 결과 가방 속에 공기엽총
분해품과 조준경 한점, 납탄 4천 800여발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세관은 경찰.국정원과 함께 P씨를 상대로 총기 반입목적과 경위 등을 합동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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