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관내 775개 치킨 전문점들에 대해
오늘(3\/5)부터 각 구.군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일부 치킨집에서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등 비위생적인 영업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남은 재료 재사용과 오래 보관된 원료 사용, 식용유 장기간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인터넷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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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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