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돌보미 봉사자 발대식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05 00:00:00 조회수 0

한 부모 가족이나 맞벌이 가족의 아동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
봉사자 발대식이 오늘(3\/5)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9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400명의 돌보미를 투입해 맞벌이 가족 등의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아이 돌보미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소득에 따라 시긴당 천원에서 5천원의 요금으로
봉사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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