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출마 공직자 사퇴 시한인
어제(3\/4)까지 울산에서는 최성식
전 강남교육장 1명만 사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새마을운동과 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
단체의 대표자 가운데 6명이 이번 6.2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지역 통.리.반장 6명과
주민자치위원 62명도 이번 선거에 선거사무
종사원으로 일하기 위해 사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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