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대상 3명 선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3-05 00:00:00 조회수 0

제 22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3명이
선정됐습니다.

경영대상에는 이영산업기계 이정호 대표
이사가 선정됐으며, 기술대상에 SK에너지
박영서 부장, 근로복지대상에 주식회사 럭스코 정용환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수상자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금장패 수여와 해외 산업시찰 등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으며, 시상식은 이달 말
제 37회 상공의 날 기념식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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