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등에 따른 환경분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울산시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8건의 분쟁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공사장
소음 등 총 8건의 환경 분쟁이 접수된 가운데
합의 4건과 재정위원회 심의 2건 등 8건 모두
사법기관 소송 이전에 분쟁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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