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8.5도로 예년보다 4도
정도 낮았습니다.
낮에 간간히 떨어졌던 빗방울은 저녁에
굵어져 내일 새벽까지 1-5mm 정도의 비가
오겠고 내일 오후에는 점차 개겠습니다.
울산앞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8일 오후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봄꽃이 예년보다 7일 정도 빨리 피는 등
봄이 빨리 찾아옴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의
식목행사는 이달 중순으로 앞당겨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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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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