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잔치인 해피리그
축구대회가 오늘(3\/7) 오후 문수양궁장에서
개막전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지역별 축구동호회를 비롯해 모두 20개팀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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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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