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연기됐던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개관식이 오는 23일 열립니다.
이번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외솔회 관계자들과 한글학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합니다.
외솔 선생의 기념관은 생가터인 중구 동동
613번지 3천400㎡부지에 50억여 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선생이 사용했던 타자기와 지팡이,
책상 그리고 신문에 기고했던 글과 서적 등
1만여 점이 넘는 유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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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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