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체육공원내 옥동저수지에 오늘(3\/7)
오후 출처를 알 수 없는 기름이 흘러들어
물고기가 일부 폐사하고, 악취까지 발생해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흡착포 등을 이용해
긴급 방제작업에 나섰지만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측은 비가 올 때마다 기름 오염
사고가 종종 발생해온 점으로 미뤄 인근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대형트럭에서 기름 찌꺼기가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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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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