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력일간지 사장 50살 이모씨가
오늘(3\/7) 오전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 사장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달
실시한 여론조사 등과 관련해 울산지역
기초단체장과 시의원,구의원 등 모두
9명으로부터 수백만 원씩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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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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