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됐는데도 교육당국의
늑장행정으로 신설 학교 학생들이 위험한
통학로를 이용하거나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교육청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통학로가 없어 4차선 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북구 동대초등학교에 대해
빠른 시일 안에 인도 건설과 함께 스쿨존을
조성하고, 공사중인 학교들에 대해서는 가급적공사기간을 줄이고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휴일에 공사를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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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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