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영어 과외교사로 활용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08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결혼이민자를 저소득
계층의 영어 과외교사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이를 통해 필리핀 등
영어 사용권 국가에서 온 결혼이민자 여성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 아동에게는
실력에 맞는 단계별 수준 학습의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와함께 과학에 관심이 많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과학교실도 운영하기로
하는 등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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