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리비에르 아파트 경매 철회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3-08 00:00:00 조회수 0

부도난 평창토건에 투입된 국민주택기금
회수 문제로 마찰을 빚어오던
북구 평창 리비에르 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일단 철회됐습니다.

평창토건의 주 채권은행인 국민은행은
이 아파트 입주민 대표들이 지난주
국민주택기금 천 5백억원에 대한 이자를
납부하기로 함에 따라 오는 15일 부터
예정됐던 경매 절차를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창 리비에르는 현재 2단지 천여 세대가
1억 3천 만원 선에 분양 받는 조건으로 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1, 3단지 2천 세대는
이보다 낮은 가격에 분양을 받고자 법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