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이번주 공천심사위 구성에 이어
후보접수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시장 후보군의 대진표도 곧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10일쯤 공천신청 공고를 내고
11일부터 일주일동안 후보접수를 받은 뒤
다음 달 20일에서 25일까지 경선을 거쳐
4월 말까지 공천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한나라당 시장 후보는 3선 도전에
도전하는 박맹우 현 시장과 이미 출사표를
던진 이운우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여기에
출마를 고심중인 강길부 의원이 공천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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