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전 문화 육성을 위해 울산시가 올 한해 2억 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등 울산지역 3곳에 지정된
청소년 문화존에서 열리는 공연 등
각종 행사에 1억 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동아리의 창의성 개발과
인성 함양 활동을 위해 총 40개 동아리에
100만원씩 총 4천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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