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자연사와 대곡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문화강좌가 이번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울주군 두동면 암각화 전시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 암각화 전시관에서
경북대학교 지질학과 장윤득 교수를 초청해
대곡천의 지질학적 특성을 주제로 문화강좌를
마련합니다.
이어 7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프랑스 국립대학 박사 등이 초청돼
암각화 등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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