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스트만 합작 울산공장 준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09 00:00:00 조회수 0

SK케미칼과 세계적 화학그룹인 미국
이스트만사가 공동으로 투자한 아세테이트 토우 제조 공장 준공식이 오늘(3\/9) 남구 황성동
SK케미칼 울산공장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준공식을 가진 공장은 연간
2만 7천톤의 아세테이트 토우를 생산하게 되며
공장 가동으로 200여명의 직접 고용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세테이트 토우는 방적사와 섬유필터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최근 아시아 지역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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