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운우 시장 예비후보는 오늘(3\/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을 국제물류거점도시로
조성하고 바이오 화장품 산업 육성, 해양풍력 산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진보신당 김광식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무상급식의 경우 예산 문제가 아니라
단체장 의지의 문제라며 북구부터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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