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주 비가 내리면서 울산시가
수자원공사에 지급하고 있는 상수도 원수 비용
절약과 함께 수질 개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본부에 따르면 회야댐 저수량이 천745만톤을 넘어서면서 올 상반기에는
낙동강물을 공급받지 않아도 돼 27억원 정도의 원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회야댐의 수질도 낙동강 물을
많이 사용하면서 4등급까지 악화됐으나,
회야댐 상류의 물이 계속 유입될 경우
3등급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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