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자립형 사립고와
자율형 사립고도 2010학년도 부터
지필고사를 없애고 내신과 면접 만으로
학생을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의 방침에 따라 울산의 현대청운고와
성신고는 1단계로 국,영,수,사회 등
5개 과목 내신에 80점의 비중을 두고 일정
인원을 선발한 뒤 2단계때 면접 20점을 더해
합격자를 가립니다.
이에 대해 해당 학교들은 정부가
고교 입시에 지나치게 간섭해 개별 학교의
전통과 건학이념을 고려한 학생 선발을
막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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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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