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컨 부두 상용화 마찰 적자 누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09 00:00:00 조회수 0

울산 신항만 컨테이너 터미널의 민간운영사인 동방과 항만에 노무 인력을 공급하는 울산
항운노조 사이의 상용화 마찰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동방은 현재 도급 형태로 일하고 있는
항운 노조원 60여명의 인건비때문에
월 평균 5억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해
상용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항운노조측은 신항 컨터미널개장으로
울산항 6부두에서 일하던 60여명이 일자리가
없어졌다며,노임손실 보상금 380억원을
지급하면 상용화에 동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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