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강소기업 천개를
보유한 세계 수출 1위 도시 독일 슈투트
가르트 상의와 경제교류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차의환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독일 상의 벤치마킹 방문단은 오늘(3\/8)부터
일주일동안 이 곳을 방문해 벤치마킹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상의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울산은
자동차 산업 등에 있어 유사성이 많고
2차 전지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 추진도
비슷해 교류할 분야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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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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