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연어 간이부하장 설치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10 00:00:00 조회수 0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가 매년 늘어나자
울산시가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주변에
연어 간이 부하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선바위 주변에 양수기와 탱크 등을 갖춘
300제곱미터 규모의 간이 부화장을 설치해 연어 인공 부화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부하장에서 어린 연어
30만 마리를 부화시켜 내년 3월 방류할
예정이며 일부 어린연어의 꼬리에 식별 표지를 달아 회귀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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